> 블로그 글거리는 있지만 쓰기 귀찮고
저도 자주 느끼네요. 제가 넘긴 바통도 그 중 하나겠지요?
2009/07/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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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통은 언제 저한테 넘기신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ㅎㅎ;;;
2009/07/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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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은 여기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tMFzejuUVK4&eurl=http%3A%2F%2Foverdread%2Eegloos%2Ecom%2F4843029&feature=player_embedded)
날이 더우면 그런 감이 없지 않아 있죠. 그럴때면 바다나 계곡으로 가서 열을 식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ㅎㅎ
2009/07/0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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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가죠, 네. (...)
2009/07/0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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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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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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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귀차니즘은 "늦었다고 생각할때는 이미 너무 늦은때"라는 명언이 있답니다(...)
2009/07/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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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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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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