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 세컨드
(灼眼のシャナ II, Shakugan no Shana Second)
ⓒ 高橋弥七郎·メディアワークス/ 灼眼のシャナ 製作委員会/ J.C.Staff / MBS / Media Works Inc.
작안의 샤나도 늑대와 향신료와 마찬가지로 같은 제목을 가진 야시치로 타카하시 의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배경은 현대 일본의 한 도시를 무대로 하고, 1기의 이야기를 그대로 이어서 진행한다.
2기의 오프닝 곡과 엔딩 곡은 각각 2개씩으로 (최종화에는 특별 엔딩), 1기 오프닝을 불렀던 카와다 마미와 KOTOKO가 불렀다. 개인적으로 두 아티스트의 음악 스타일을 좋아하는 터라, 이번에도 곡들이 맘에 들었다. 카와다 마미가 부른 첫 오프닝곡인 「JOINT」는 강력한 느낌으로 작안의 샤나의 활기찬 느낌을 잘 나타내주고,「Triangle」은 세 주인공관의 삼각관계에 대해 노래한다. 2번째 오프닝과 엔딩, KOTOKO의 「BLAZE」와 「Sociometry」도 나름대로 스토리의 분위기에 잘 맞는 것 같아서 듣기 좋았다.
마무리하자면, 작안의 샤나 세컨드는 아주 잘 만들어진 작품이다. 누구나 판타지, 드라마, 로맨스가 섞인 액션 이야기를 좋아 하는 사람이라면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원작 라이트 노벨만으로도 엄청난 인기를 끈 (지금도 끌고 있는) 작품이니까...
총 화 수: 24
방영 기간: 2007년 10월 5일 - 3월 27일
시청 기간: 2008년 1월 14일 - 3월 28일
자막: SS-Eclipse(영문), Stankovic(23화), 히라(24화)
MyAnimeList 페이지 - 작안의 샤나 II (영문)
8.7

- 피, 무기, 건물 파괴, 사람 부상
- 일시적 노출 (8화?)
15+
Shakugan no Shana Second
(灼眼のシャナ lit. Shana of the Burning Eyes)
ⓒ 高橋弥七郎·メディアワークス/ 灼眼のシャナ 製作委員会/ J.C.Staff / MBS / Media Works Inc.
Like Spice and Wolf, Shakugan no Shana series are also based on a light novel with the same title by Yashichiro Takahashi. The story takes place in a modern city in Japan, as a direct continuation of season 1.
Shakugan no Shana II's opening and ending songs were sung by Kawada Mami and KOTOKO, who also had performed for season 1's opening sequences. I personally like the artists' style of music, and so I enjoyed listening to their new songs in the second season again.
To finish up, I can surely say Shakugan no Shana II is a well-produced anime. I enjoyed watching each episodes every week, eager for more. If you're a fan of fantasy and action mixed with some drama and romance subplots, you'll definitely like this series. Well and of course, Shana's got some serious popularity in the anime/manga world, so there's no reason why shouldn't you watch this. :P
Episodes: 24
Air Dates: Oct 5, 2007 - Mar 27, 2008
Watch Duration: Jan 14, 2008 - Mar 28, 2008
Subtitle(s): SS-Eclipse, Stankovic(EP23, Korean), Hira(히라)(EP24, Korean)
MyAnimeList DB - Shakugan no Shana II
8.7

- Blood, injury, mass destruction
- Brief partial nudity (EP8? etc)
15+
-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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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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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미트리 듣고 울었다는...(웃음)
정말 샤나의 세계관은 존경할만 하다고 생각해요..
전개 중에 모순점이 몇 있긴 했지만..-
참 나름대로 복잡하게도 잘 짜여졌죠 ㅋ
그래서 매화마다 더 기대하게되는것 같구요
스토리 요소들이 너무나 많아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아 그나저나 2개국어로 리뷰쓸려니 장난이 아니네요ㅠㅠ
(뭐 누가 시키는건 아닙니다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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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군요. 1기랑 극장판은 봤는데 아직 2기는 못봤습니다. 저는 세계관은 참 마음에 들었는데 전개와 캐릭터가 좀 미묘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상당히 점수를 후하게 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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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제가 원래 좀 점수를 잘 주는 편이다죠
기술적인 면으로도 확실히 잘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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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한번 봐줘야 하는뎅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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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쿠기 콤비 팬이라면 반드시봐야..!!! ㅋ
뭐, 아니더라도 아무래도 워낙 유명하니 봐주는것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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