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전등록을 해서 무료로 관람해보았습니다.

같이 갈 일행을 열심히 구해봤지만 사람을 찾지 못해서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혼자서 삼성역을 갔는데 등록 부스에서 타이밍좋게 아는 지인 분을 만나서 얼씨구나 같이 돌아다니면서 수다도 떨고 재밌게 구경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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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좋은 눈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