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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2010/12/02 12:24, in Site Not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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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픽 언제 바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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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hort:

  • 김한솔, 남자. 91년 2월 10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출생.
  • 위치: 2000-2007 7년간 카자흐스탄 거주, 현재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 거주중
  • 소속: 서강고등학교 11학번 미쿡문화전공, IVF.
  • 특기/취미: 각종 디자인, 비디오 편집, 일러스트, 블로깅, 기타 연주, 작곡, 새로운 프로그램 사용법 혼자서 터득하기(?!), 입으로 온갖 소리 흉내내기
  • 구사언어: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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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 애니메이션, 오덕스러운 것, 귀여운 것. 히나기쿠, 히라사와 유이, 케이온
  • 순정만화, SF/판타지 장르 영화. 스타워즈
  • 전자기기, Xbox 360, Zune, Microsoft.
  • 록, 팝, 크리스천 계열 아티스트들. 일렉트로니카, 트랜스, Perfume, 애니송.
  • 깔끔한 것, 파스텔 톤 색깔
  • FPS, RPG. 헤일로, 매스 이펙트
  • 온화한 날씨
  • 영어 발음이 좋은 사람
  • 예수님
싫어하는 것:
  • 정치, 일방적 비판, 거짓말, 이중성, 거만함.
  • 잔인한 것, 꿈과 희망이 없는 것(...)
  • 자신의 말에 무책임한 사람들.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 허세부리는 중고딩들
  • 흔해빠진 사랑이별 노래, 하드 록 (Screamo)
  •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들, 공공장소에서 담배피는 사람들
  • 플래시를 넣고 똑딱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
  • 한국의 교육, 입시제도, 지나친 경쟁
  • 도대체 이유를 알 수 없는 유행 패션 (ex: 뿔테안경, 삼선슬리퍼)
  • 틀리다 vs 다르다를 구분 못하는 사람들

닉네임의 유래

Kimatg [kimɑ ti dʒi] (키마티쥐): 2006년부터 써왔던 닉네임입니다. 이런 닉네임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도 좀 특이한데, 제 여동생이 저를 놀려 부를때 제 성씨인 '김'에다가 누구를 부를때 쓰는 '-아'가 붙어서 "김아, 김아!"가 된 것.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Kima라는 닉네임을 쓰기 시작했는데, 보통 인터넷에서는 아이디 만들때 최소 요구 글자 수가 6자는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랜덤하게 the Great라는 호칭의 이니셜을 따 Kima+t+g가 된 것입니다.

뭔가 지금 생각하면 좀 바보같기도 하고, 별로 큰 의미가 없는지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디를 처음 볼때 제대로 '키마티쥐'라고 읽어주는 사람이 상당히 드물고) 요즘들어 닉네임을 바꿀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일단은 Kimatg아니면 줄여서 '키마'라고 불러주세요.

2011년 11월 20일 기준으로 닉네임을 공식 변경하였습니다.
zvuc
은 '즈북(zvuk)'이라고 읽습니다. 러시아어의 'звук'에서 따온 말로, 의미는 '소리' 입니다. 제 본명의 의미가 '하나의 소리'이니 기존의 별 의미 없던 닉인 kimatg보다는 훨씬 의미가 맞는 닉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 취향대로 독특하면서도 최대한 짧아서 기억하기 쉬운 단어를 고르다보니 러시아어 어원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상의 zvuc

이외에 루리웹의 곳곳에서 댓글을 남기는 저를 간혹 찾으실 수 있습니다(..)

* * *

네, 뭐 대략 이렇습니다.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프로필 글 쓰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수정: 2012년 4월 7일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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