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오늘 왜이래...

2009/07/06 16:02 / Life

극도의 귀차니즘이 또 발동했습니다.

컴퓨터를 켜도 할게 없고...
인터넷 피드는 다 돌아봤고...
블로그 글거리는 있지만 쓰기 귀찮고...
있는 게임도 다 깨서 할게 없고...
소설책은 다 읽었고...
공부는 할게없..는건 아니지만 하기 싫고...
애니도 다 따라잡아서 볼게 없고...
TV에서는 재밌는거 하는게 없고...

밖은 더워서 나가기 싫고...

아 뭐 이렇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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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responses

9 comments

  • 徐하늘 2009/07/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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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때보다 오늘 특히 더 그런 거 같네요. 게다가 저는 비를 맞아서 상당히 기분이 로우해졌습니다. 비를 맞은 거 뿐인데 몸이 따가우니 샤워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거 같더라고요.

    > 블로그 글거리는 있지만 쓰기 귀찮고
     저도 자주 느끼네요. 제가 넘긴 바통도 그 중 하나겠지요?
    • Kimatg 2009/07/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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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흐 진짜 오늘은 좀 뭐한 날이었어요.
      그리고 바통은 언제 저한테 넘기신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ㅎㅎ;;;
  • Leviathan 2009/07/0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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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今日もニート,明日もニート、ぜんぜん 働く気が ない ない ない 
    (원곡은 여기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tMFzejuUVK4&eurl=http%3A%2F%2Foverdread%2Eegloos%2Ecom%2F4843029&feature=player_embedded)

    날이 더우면 그런 감이 없지 않아 있죠. 그럴때면 바다나 계곡으로 가서 열을 식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ㅎㅎ
    • Kimatg 2009/07/0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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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하게 가죠, 네. (...)
  • 아크히츠 2009/07/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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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 땐 실황플레이 영상을 보시는 겁니다ㅎㅎ
    • Kimatg 2009/07/0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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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겁니까!ㅎㅎ
  • 해바라기 2009/07/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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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제일 빠를때"라는 명언이 있잖아요..

    근데 귀차니즘은 "늦었다고 생각할때는 이미 너무 늦은때"라는 명언이 있답니다(...)
    • Kimatg 2009/07/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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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다고 생각하기도 귀찮아지면 그땐...<??
  • kiratx 2009/07/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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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을 자면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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