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C - 1/7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 카토 메구미 수영복 ver.

2018/10/17 19:44 / Otaku/Figures


 

후방주의! NSFW!
수영복 차림의 피규어입니다. 당연한 이야기로 살색이 많습니다.
공공장소 등에서의 열람은 요령껏 주의해 주세요.
불편하신 분은 창을 닫고 열람하지 말아주세요.

 










冴えない彼女の育てかた♭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加藤恵 水着Ver. (카토 메구미 수영복Ver.)
Good Smile Company 제작
1/7 스케일
2018년 9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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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의 진히로인 갓토쨩.

원래 이걸 시리즈로 다 모을 생각은 없었지만... 미리 예약했다가 받은 에리리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뭔가 옆에 친구를 놔줘야될것만같은 느낌적 필링이 계속 스침과 동시에 어째서인지 샵에서 아직도 재고가 남아있길래 거의 한주간 고민하다가 결국 질러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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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 일러스트 (by 미사키 쿠레히토)

뭐, 다른 분이 올리신 리뷰를 보고 매우 잘 나왔다는 것을 보고 더 끌린 점도 있기는 하다만... 아무튼 이젠 돌이킬수 없다 ^^

맨 위 사진처럼 안경과 타올을 장착할수 있다. 근데 아래 사진들은 다 그냥 편의상 맨몸으로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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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 시리즈는 어째 에리리 빼고는 다 얼굴이 항상 2%부족한 아쉬운 느낌으로 나온다는 점이 있는데, 역시 이번에도 눈매가 뭔가 약간 애매하다는 느낌도 들면서.. 또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다.

머리의 끝에 보라색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것이 밝은 빛에 대면 더 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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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다 이런거같은데 베이스가 모래사장을 표현한 까칠까칠한 재질로 되어있어서... 그 위에 무릎을 얹히기가 굉장히 여러모로 두려운 기분을 떨쳐낼수가 없다 (긁히거나 도색 묻을까봐)

어차피 튜브 위에 앉히고 얹는 방식이라 "여기에 놓으세요" 하는 아무 표시조차 없는 에리리보다는 약간 나은게 blessing software라고 모래에 써놓은 글씨로 정방향을 알수 있고 무릎과 발이 닿는 부분에 살짝 모래가 파여있다. 근데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무릎 한 쪽이 완전히 바닥에 안 닿아서 살짝 뜬다... (오히려 좋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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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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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히로인은 전혀 시원찮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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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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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디테일이 꽤 놀라운 수준으로 되어있다 (사진으로 보면 손톱 깨진거처럼 보이는데 이거 매크로 렌즈로 완전 초접사로 찍은거라 이렇게 크게 보이지 실물 크기를 고려하면 엄청난 디테일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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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만한 가슴. 개인적으로 너무 큰 가슴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정도면 딱 보기에 적당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이거 평균보다 많이 큰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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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 일러스트와 비교하면 피규어 조형쪽이 조금 더 중력의 힘을 받아 자연스러워진 모습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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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 위에서 땡겨서 찍어봄. 1인칭 시점에서 보면 이런 느낌일까... 내가 가슴 있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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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근육이 탄탄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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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끈에 살 눌려서 패인 부분까지 깨알 디테일... (접합선일수도 있다 아무튼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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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점잖게 쓸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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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형에서 가장 좋은 부분을 꼽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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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저 다리 사이로 보이는 삼각 부분이라고 하고 싶지만 판사님 이 글은 제 고양이가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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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보면 허벅지가 또 그리 두꺼워보이지는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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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서 보면 그냥 탄탄하다. 개인적으로는 후면에서 보는 조형이 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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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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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친구가 생겨 외롭지 않은 에리리쨩.

여기에 우타하 선배까지 과연 더해질 것인가 말것인가... 그 결말은 다음 이 기회에...

 

촬영후기:
지난 에리리때처럼 창밖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해질녘에 찍기 시작하다보니 나중에 갈수록 해가지고 광량이 부족해져서 이전같이 화사한 느낌은 잘 안 나왔다. 사진찍은 목록 보니까 뒤로갈수록 어두워지는 ㅋㅋㅋ 보정의 힘으로 어찌어찌 잘 비슷해보이게 만들었다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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