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os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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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에 근황 글 쓴지가 꽤 된 것같아서 오랜만에 글을 끄적여봅니다. 시기로만 봐서는 따듯한 봄이어야 할 터인데 날씨는 아직도 풀릴 생각은 안 하는것 같네요. 3월은 여러가지 작업으로 정신없이 지나가고 4월 1일의 만우절 이벤트 기획때문에 쉴새없이 새 달로 넘어왔네요. 여전히 공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