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안녕하세요, Xenosium에 어서오세요.

저는 zvuc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제 개인 블로그. 저는 좋아하는 것이 가끔은 고민이 될 정도로 참 많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만들어보고, 관심이 가는 곳으로 제 발을 옮기곤 합니다. 여기는 그렇게 이제까지 지나온 시간들을 기록한, 그리고 앞으로 밟게 될 시간들을 기록할 공간입니다. 제 관심거리가 여러분의 취향에도 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겹치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기쁠것 같네요.

그럼, 재미있게 보다 가세요.

Read Newest Stories

2019 01 22
Gadgets

Keychron K1 맥용 블루투스 LP 기계식 키보드

작년에 킥스타터로 펀딩했던 키보드를 지난주에 드디어 받았다. Keychron이라는 회사의 첫 자체제작 키보드. Keychron K1 킥스타터 뜬게 2018년 10월 초였고 원래 발송은 11월 발송 예정으로 다소 야심찬 생산 계획을 뽐내고 있었던 녀석이지만... 이제까지의 킥스...
2018 12 26
Creative/Artworks

2018년에 그린 그림들, 그리고 드는 복잡한 생각들

올해는, 내가 취미로 그림 그리기를 시작한 이래 어느 해보다도 많은 그림을 그렸다. 뭐가 모티베이션이 됐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올해도 연례행사로 최애캐 샤로의 생일인 7월 15일에 맞춰 일러스트를 그린 것이 올해 처음 그린 그림이었는데... 그 이후부터 무슨...
2018 12 26
Life

2018년을 돌아보며

2018년에는 무슨 일들이 있었나.올해로 3년째가 되는 #연말결산 시리즈. 이 포스팅에서는 올해 있었던 특별한 일들, 기억할만한 것들, 또 블로그에서 별도 포스팅으로 다루지 않았던 것들을 기억을 되새겨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1월 별 일 없었다...
2018 12 25
Trip/2018-06 Shizuoka

2018.06.21 이토에서 아타미를 거쳐 도쿄로

2018년 6월 21일 (목) 밤중 내내 비가 내리고, 아침이 되었다 창밖을 내다보니 일단 비는 그친 것 같아보인다. 평온하다 무슨 배일까?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이토 역으로 향한다 역은 도착했는데, 열차가 오기까지 시간이 아직 좀 남았다 뭔가 아침으로 먹...
2018 12 24
Trip/2018-06 Shizuoka

2018.06.20 이토에서의 하룻밤

2018년 6월 20일 수요일 오후. 누마즈 구경을 마친 뒤, 적당한 시간에 이토로 가는 열차에 탄다. 토카이도 본선을 타고 아타미 역까지 가서 이토선으로 갈아탄다. 구글님의 인도에 따라 방향에 맞게 도착한 열차를 탔을 뿐인데... 순간 열차 잘못탔나 싶었다. 너...
2018 12 24
Trip/2018-06 Shizuoka

2018.06.20 누마즈, 러브라이브 선샤인 스탬프랠리

2018년 6월 20일 수요일시즈오카를 떠나 누마즈로 간다. 숙소는 이토의 어떤 온천료칸(저렴한거)을 잡아놨고, 낮에 어디를 거쳐갈지 루트를 짜다가 당연히 누마즈가 길목에 있어서 갈까 말까 고민을 엄청 많이 했고, 당일 전날까지도 망설였는데... 날씨가 매우 안 ...
2018 12 17
Otaku/Figures

넨도로이드 - 주문은 토끼입니까? / 샤로

드디어 왔다!!!!!!!!!넨도로이드 샤로!!!!!!!!!! 너무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ㅠㅠㅠ 고치우사 시리즈 넨도 첫 타자로 나온게 치노인데 이거 발표된게 2015년이었으니... 자그마치 3년을 기다렸습니다그리고... 샤로 넨도!!!! 결정 발표도 아니고 조형까지 발표라...
2018 11 10
Trip/2018-06 Shizuoka

2018.06.19 시즈오카 - 시미즈 수산시장, 신시미즈역

시미즈 수산시장 시미즈항의 수상버스 정류장에 내려서 곧바로 시미즈 수산시장으로 갔다. 흔한 수산시장의 가챠 pic.twitter.com/YtrjqHm6jb — zvuc@真礼リリイベ東京 (@zvuuc) June 19, 2018 보통 관광객들이 수산시장에 오는 이유는 밥먹으러 오는거기...
2018 11 10
Trip/2018-06 Shizuoka

2018.06.19 시즈오카 - 미호노 마츠바라, 수상버스를 타고 시미즈로

시즈오카 지도를 볼때마다 뭔가 다른 도시에 비해 촘촘하게 뭐가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항상 축척의 감이 안 와서 지도로는 가까워보이는데 실제 이동시간을 찍어보면 생각보다 너무 멀어서 깜짝 깜짝 놀라는 경우가 허다했다. 니혼다이라에서 내려와 다음 ...

older...

read more ab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