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now a whooping 4GB… no, it’s 6GB!

2007/10/26 02:37
오늘 우연히 메일을 열어보니 밑에 쓰여있는 (꽤나 놀라운) 문구가 있었다.

Gmail은 이제 4.3GB이다. 그리고 난 아직도 이 용량의…0% 밖에 사용하지 않고 있다.
솔직히 이 용량을 웹하드 처럼 사용할수 있다해도 (진짜로 가능함.), 나에겐 별로 쓸모가 없을듯…

도대체 웹하드는 뭐에 쓰는걸까? ㅎㅎ

[업데이트: 용량 늘린지 얼마나 되었다고 다시 보니 이젠 6.3GB이다;; ]

…그리고 뭘했길래 갑자기 사용용량이 *쬐끔* 많아졌네.

When I opened up my email today, I noticed something surprising written down in the page…

Gmail is now 4.3GB. And I’m still only using like…uh 0% of it.
Well even If I could (It is possible, after all) use the storage like a Web drive or something, It’s no use for me.
What’s the purpose of Web drives, i wonder? 😛

[Update: It’s been not too long since they gave us more space.. but now it’s already over 6 gigs. w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