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ife
일상 이야기, 근황 보고, 가끔씩은 조금 진지한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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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ingLife 2015.09.05 근황 2015/09/052015 09 05
근황 글 쓴지가 꽤 된것같은데 생각난 김에 좀 끄적여봅니다. 8월 한달은 뭔가 엄청 바쁘게 지냈습니다. 회사 일적으로 좀 여러가지가 막바지에 치닫은 시간이라고 할까.. 열심히 살았습니다. 스플래툰 그리고 밤늦게 퇴근하고 집에오면 사실 하는건 요즘 거의 유일한 삶의 낙인 스플래툰..도 열심히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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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15.05.04 근황 2015/05/042015 05 04
간만의 근황 글을 좀 써보자 합니다. 정작 이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한번도 제대로 한 적이 없는거같은데.. 작년 11월인가부터 Shakr라는 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요 여행과도 관련이 있기도 했고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할까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서 올해 초 정규직으로 전환을 하면서 정식으로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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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hotos 2015.03.13 상수동 키무카츠 2015/03/142015 03 14
예전에 FrozenRay85님의 블로그에서 글을 처음 보고 너무 맛있어보였던 나머지 지지난주인가에 처음으로 회사 동료/친구들을 끌고 상수동에 있는 키무카츠 돈까스집을 찾아갔습니다. 어째서인지 돈까스보다는 밥을 더 기대하고 갔는데.. 소문대로 밥도 밥이지만 너무나도 감동적인 돈까스 맛에 저도 같이 갔던 친구들도 하나같이 다 감탄을 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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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hotos 2015.02.20 외출: 노량진 컵밥, 홍대 하카타나카, 카페 REDBIG 2015/02/212015 02 21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아직 주말이 있긴 하지만) 간만에 외출을 했습니다. 밖으로 나가기 위해 억지로 만들어낸 명분은 ‘오랜만에 노량진 컵밥이 먹고싶어서.’ 겸사겸사 오랜만에 노량진 어뮤즈타운 오락실도 들려서 조만간 프롭으로 업데이트될 유비트 소서 풀필의 송별식(?)도 해주기로 합니다. 다만 제가 트위터를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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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14.09.05 근황 2014/09/052014 09 05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보는군요. 밀린 것들도 많고 이야기할것도 많은데 이래저래 계속 바쁘다보니 시기를 놓쳐버린게 많네요. 하나하나 정리를 좀 해 볼까 합니다. 1. 소집해제!! 2012.09.10에 훈련소를 들어감을 시작으로 10월 5일에 퇴소, 그리고 2년 뒤인 2014.09.09에 소집해제. 글을 쓰는 시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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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동대문에 있는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 식당, 사마르칸트에 가다 2014/07/272014 07 27
몇주전인가 루리웹 베스트 글에 올라 오른쪽에 가있던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2000년부터 2007년까지 7년 반동안 카자흐스탄이라는 나라에 가족과 함께 살다 왔던지라, 중앙아시아 음식이라고 하면 귀국한지도 벌써 7년이 넘어가는 지금에서는 거의 아련한 추억같은 느낌으로 기억에 남아있는 것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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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Photos 2014.05.06 연휴 마지막 날 2014/05/062014 05 06
정말 간만의 긴 연휴였습니다. 뭐 교대근무 하는 공익에겐 별 의미가 없지만요.. 남들이 같이 연휴여서 평일에 놀 사람이 있다는게 포인트인듯 합니다(..) 일상 사진찍어 블로그에 올리는것도 뭔가 엄청 오랜만인거같은데.. 하도 오랜만이다 보니 감을 다 잃어버렸는지 (애초부터 없었지만) 대충 찍어와서 보니 초점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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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ingLife 2014.03.19 근황: 이사, 리겜, 포켓몬 2014/03/192014 03 19
이사 이사온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2월은 뭔가 이러저러한 일(이라고 쓰고 귀찮음이라 읽는것)때문에 무려 블로그에 글을 단 한개도 안 남긴(!) 막장 블로거가 되어가고 있는 즈북입니다. 네, 이사 했습니다. 아주 높은 아파트로.. 일단 32층인데요, 새 집이기도 하고 한데 여러가지 장단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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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ingLifeOtaku 2013.04.11 리겜, 덕질 근황 등 잡설 2013/04/122013 04 12
4월. 블로그에 근황 글 쓴지가 꽤 된 것같아서 오랜만에 글을 끄적여봅니다. 시기로만 봐서는 따듯한 봄이어야 할 터인데 날씨는 아직도 풀릴 생각은 안 하는것 같네요. 3월은 여러가지 작업으로 정신없이 지나가고 4월 1일의 만우절 이벤트 기획때문에 쉴새없이 새 달로 넘어왔네요. 여전히 공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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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12.12.31 올해 마지막 포스팅 2012/12/312012 12 31
29일 밤에 집 오는데 눈이 펑펑 오길래, 집 앞에 버스 내려서 걸어오면서 폰으로 몇장 찍어봤습니다. 역시 폰카의 한계란…ㅎㅎ.. 그건 그렇고 어느새 올해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아침에 퇴근하고 지금까지 계속 방에서 딱히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만, 날씨가 너무 추워서 […]